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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다우.나스닥 동반 상승
    • 입력2001.11.20 (09: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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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 뉴욕증시가 이번 주에도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프간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 유가하락에 힘입은 것으로 미국 경제가 머지 않아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배종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109포인트, 1.1% 오른 9976을 기록해 1만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수는 두 달 보름여 만의 최고치로 지난 9.11 테러 이후 최저치와 비교하면 20% 가량이 오른 것입니다.
    나스닥지수도 최근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35포인트, 1.89% 오른 1934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 같은 지수는 지난 9.11테러 이후의 최저점보다 무려 30% 이상이 오른 것입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뉴욕증시가 오늘 강한 상승세를 보인 것은 미국 경제의 회복에 대한 자신감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조기에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거의 대부분의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하락으로 인해서 정유회사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영화 해리포터가 사상 최대의 흥행을 기록함에 따라서 제작사인 AOL 타임워너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아직 최악의 고비를 넘긴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 뉴욕증시 다우.나스닥 동반 상승
    • 입력 2001.11.20 (09:33)
    단신뉴스
⊙앵커: 미국 뉴욕증시가 이번 주에도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프간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 유가하락에 힘입은 것으로 미국 경제가 머지 않아 회복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배종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109포인트, 1.1% 오른 9976을 기록해 1만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수는 두 달 보름여 만의 최고치로 지난 9.11 테러 이후 최저치와 비교하면 20% 가량이 오른 것입니다.
나스닥지수도 최근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35포인트, 1.89% 오른 1934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 같은 지수는 지난 9.11테러 이후의 최저점보다 무려 30% 이상이 오른 것입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뉴욕증시가 오늘 강한 상승세를 보인 것은 미국 경제의 회복에 대한 자신감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조기에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거의 대부분의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하락으로 인해서 정유회사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영화 해리포터가 사상 최대의 흥행을 기록함에 따라서 제작사인 AOL 타임워너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최근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아직 최악의 고비를 넘긴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뉴욕에서 KBS뉴스 배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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