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통신업체들이 동남아시아 초고속인터넷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하나로통신은 베트남의 넷남(NetNam)사, 말레이시아의 PDS 테크놀로지사와 각각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통신도 베트남 우전공사 VNPT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하노이 남서부에 위치한 중소도시 하이퐁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시범적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베트남의 인터넷 인구는 16만명, 말레이시아는 3백만명으로 초고속인터넷의 시장성이 밝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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