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국채전문딜러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공채를 중심으로 한 채권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 1분기 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중 발행된 채권은 총 55조3천92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32.6%가 줄었으나 거래규모는 315조8천742억원으로 오히려 15% 증가했습니다.
특히 국채는 규모가 확대되고 정례화됨으로써 전분기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채권 거래 활성화 조짐
입력 1999.05.13 (15:46)
단신뉴스
오는 7월 국채전문딜러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국공채를 중심으로 한 채권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 1분기 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중 발행된 채권은 총 55조3천92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32.6%가 줄었으나 거래규모는 315조8천742억원으로 오히려 15% 증가했습니다.
특히 국채는 규모가 확대되고 정례화됨으로써 전분기보다 1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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