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공중전화카드 요금을 편법 인상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은 카드를 사면 덤으로 액면가의 10%를 더해주는 추가 이용액수를 지난 9월부터 5%로 줄였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에 만원권 공중전화 카드를 구입하면 만 천원어치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만 5백원어치밖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한국통신은 공중전화사업 적자가 해마다 천 5백억원대에 이르고 있어 불가피하게 공중전화 카드 할증률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