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3분기까지 자동차 업체 가운데 장사를 가장 잘한 기업은 현대자동차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쌍용차 였으며 기아차와 대우차가 뒤를 이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까지 자동차를 만들어 팔아 얻은 이익의 비율, 즉 영업 이익률은 현대차가 10.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쌍용차 6.8%, 기아차 4%, 대우차 0.3% 순이었습니다.
현대차는 이 기간동안 16조 9천 5백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 이익은 1조 7천 560억원으로 매출 대비 10.4%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천 455억 원의 영업적자를 냈던 쌍용차는 올해에는 천 12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천 억 원을 돌파하며 6.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기아차는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이 9조 68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을 지난해 3.3%에서 올해 4%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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