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이 조만간 전체 '채권 금융기관회의'를 열어 1조 4천억 원의 출자전환과 7천 5백억 원의 유상증자를 의결합니다.
채권단은 또 연말까지 출자전환과 유상증자를 실무적으로 매듭짓는 등 현대건설 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각 금융기관의 의사를 물어본 결과, 출자전환 의결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끝)
현대건설 연말까지 출자전환 등 매듭
입력 2001.11.20 (10:48)
단신뉴스
현대건설 채권단이 조만간 전체 '채권 금융기관회의'를 열어 1조 4천억 원의 출자전환과 7천 5백억 원의 유상증자를 의결합니다.
채권단은 또 연말까지 출자전환과 유상증자를 실무적으로 매듭짓는 등 현대건설 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채권단 관계자는 각 금융기관의 의사를 물어본 결과, 출자전환 의결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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