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 산업자원,농림해양수산위원회와 예결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농어촌정비법 개정안 등 계류법안 심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예결특위는 오늘부터 경제분야 21개 부처를 대상으로 부별심사작업에 들어갔으며 22일과 23일 사회.문화.교육.복지분야, 26일과 27일 정치.외교.통일.안보분야 부별심사를 거쳐 28일 종합정책질의를 한 뒤 계수조정소위를 가동해 예산안 조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농해수위와 산자위는 각각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열어 농어촌정비법 개정안과 농협법 개정안, 재래시장활성화 특별법안 등을 심의했습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오늘 오후 학부모와 교사,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열어 교원정년 연장에 대한 여론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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