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태엽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교원정년을 현재의 62세에서 63세로 연장하는 것은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교원수급 실패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인만큼 정부와 민주당은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권 부대변인은 정부가 정년단축으로 젊은 교사를 충원해 교단을 젊게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현실은 전혀 딴판이라며 교원정년 연장은 교육의 복원과 교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교원정년연장은 교단 안정화
입력 2001.11.20 (11:01)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태엽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교원정년을 현재의 62세에서 63세로 연장하는 것은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교원수급 실패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인만큼 정부와 민주당은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권 부대변인은 정부가 정년단축으로 젊은 교사를 충원해 교단을 젊게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현실은 전혀 딴판이라며 교원정년 연장은 교육의 복원과 교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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