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들을 다방에 고용한 뒤 성폭행까지 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 오천읍에서 다방을 운영하는 35살 김 모씨에 대해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다방에 16살 김 모 양을 종업원으로 고용한 뒤 지난 15일 새벽 김 양이 자고 있는 방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하는 등 자신이 고용한 10대 소녀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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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종업원 성폭행한 다방주인 영장
입력 2001.11.20 (11:03)
단신뉴스
10대 소녀들을 다방에 고용한 뒤 성폭행까지 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 오천읍에서 다방을 운영하는 35살 김 모씨에 대해 성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다방에 16살 김 모 양을 종업원으로 고용한 뒤 지난 15일 새벽 김 양이 자고 있는 방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하는 등 자신이 고용한 10대 소녀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