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는 동해안 별신굿 풍어제가 오늘 포항시 대보면 강사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풍어제에는 마을 주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 별신굿 무형문화재인 김석출 옹 등이 나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심청굿과 용왕굿 등 14마당의 굿판을 벌이면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3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포항시 대보면 강사리 풍어제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끝)
동해 별신굿 풍어제 3년만에 개막
입력 2001.11.20 (11:05)
단신뉴스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는 동해안 별신굿 풍어제가 오늘 포항시 대보면 강사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풍어제에는 마을 주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 별신굿 무형문화재인 김석출 옹 등이 나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심청굿과 용왕굿 등 14마당의 굿판을 벌이면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3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포항시 대보면 강사리 풍어제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