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이고 있는 협심증 표준 치료제를 대체해 투여하거나 함께 투여할 수 있는 신약이 20년만에 개발됐습니다.
협심증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 동맥의 내부가 점차 좁아져 심장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가슴통증으로 미국에만 약 600만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새 치료제는 미국 CV 세러퓨틱스사가 개발한 '라놀라진'으로, 이 약은 적은 양의 산소만으로도 연소되는 특정 당분이 좀 더 많이 소모되도록 도와줘 오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CV 세러퓨틱스사는 미국 식품의약청의 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이 약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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