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대의 중국산 장뇌삼과 비아그라를 밀수한 일당 3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세관은 울산시 남구 무거동 41살 차모 씨 등 3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 씨 등은 어제 오전 중국에서 구입한 시가 1500만 원 상당의 장뇌삼 450여 뿌리와 비아그라 400여 정 등을 중국산 고추 속에 숨겨 들여오다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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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장뇌삼.비아그라 밀수 적발
입력 2001.11.20 (13:27)
단신뉴스
천만 원대의 중국산 장뇌삼과 비아그라를 밀수한 일당 3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세관은 울산시 남구 무거동 41살 차모 씨 등 3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 씨 등은 어제 오전 중국에서 구입한 시가 1500만 원 상당의 장뇌삼 450여 뿌리와 비아그라 400여 정 등을 중국산 고추 속에 숨겨 들여오다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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