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이슬람 통신은 오늘, 지역 종족들이 장악하고 있는 난가르하르주의 샴샤드 지역 지방정부 관계자 7명이 미군 공습으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국경에서 8km 가량 떨어진 이 지역에서는 어제도 미 공습으로 30여 명이 사망했습니다.
한편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들은 수많은 탈레반 병사들이 아프간을 탈출하기위해 샴사드 지역을 거쳐 파키스탄 입국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며 파키스탄 헬기들이 이 지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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