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 수사대는 지하철 4호선 일대를 무대로 소매치기를 일삼아온 44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32살 서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의 지갑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5500만 원어치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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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전문 소매치기 일당 3명 구속
입력 2001.11.20 (14:36)
단신뉴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 수사대는 지하철 4호선 일대를 무대로 소매치기를 일삼아온 44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32살 서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의 지갑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5500만 원어치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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