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순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순천시 가곡동 6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5년전부터 심장병 등을 앓아왔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약으로 쓰기 위해 지난 2월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 백 50여그루를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양귀비 재배 60대 구속영장 신청키로(순천)
입력 1999.05.13 (16:10)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순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순천시 가곡동 6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5년전부터 심장병 등을 앓아왔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약으로 쓰기 위해 지난 2월 자신의 텃밭에 양귀비 백 50여그루를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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