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화가 우리나라 역도 사상 중학생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임정화는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중학부역도경기대회 여자 53㎏급 인상에서 88㎏을 들어올려 종전 한국 기록을 0.5kg 늘렸습니다.
임정화는 용상에서도 108.5㎏을 들어 0.5kg차이로 한국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로써 14살인 임정화는 지난 85년 아시아선수권대회 당시 15세 5개월이었던 전병관의 기록을 6개월 단축시킨 최연소 한국기록 보유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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