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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김재환씨 신병확보 주력
    • 입력2001.11.20 (15: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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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승현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재환 전 MCI회장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김씨와 다방면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잠적중인 김씨에 대한 조사가 더 늦어질 경우 수사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며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앞서 김씨가 지난해 민주당 김모 의원과 몇 차례 만난 정황을 포착했으며 당시 김의원과 만나는 자리에 제3의 인물이 동석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한 김재환씨와 함께 로비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진 검찰 직원 출신 부동산 업자 김모 씨도 조만간 소환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김재환씨가 진씨로부터 변호사 선임비용 등의 명목으로 받은 12억 5천만원 가운데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았던 4억 6천여만원을 로비자금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 돈의 사용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와관련해 검찰은 12억 5천만원 가운데 수표 1억 5천만원에 대한 추적작업을 이번주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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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김재환씨 신병확보 주력
    • 입력 2001.11.20 (15:49)
    단신뉴스
진승현씨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재환 전 MCI회장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김씨와 다방면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잠적중인 김씨에 대한 조사가 더 늦어질 경우 수사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며 김씨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앞서 김씨가 지난해 민주당 김모 의원과 몇 차례 만난 정황을 포착했으며 당시 김의원과 만나는 자리에 제3의 인물이 동석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한 김재환씨와 함께 로비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진 검찰 직원 출신 부동산 업자 김모 씨도 조만간 소환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김재환씨가 진씨로부터 변호사 선임비용 등의 명목으로 받은 12억 5천만원 가운데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았던 4억 6천여만원을 로비자금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 돈의 사용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와관련해 검찰은 12억 5천만원 가운데 수표 1억 5천만원에 대한 추적작업을 이번주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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