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4차 전체회의를 열어 향후 정치일정 등에 대한 개별적인 여론 수렴을 이번주 안에 마무리짓고,다음주부터는 워크숍과 공청회 등을 통해 당내 의견을 모아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는 28일 당사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소속의원과 지구당 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해 전당대회 시기와 방법, 당 개혁 방안 등을 놓고 집중적인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민주당 쇄신특위는 이와 함께 대선후보들간의 공정 경쟁을 위해 당내 사전선거운동에 관한 특별규정을 만들어 이를 당무회의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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