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교사들, 근무시간 중 노조 허용
    • 입력2001.11.20 (17:00)
뉴스 5 2001.11.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 중 학내 노조활동이 조만간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 교장협의회와 학부모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육인적 자원부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 중 학교 내 노조활동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원노조가 월 2시간 이내에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방과 후에 교사들의 연수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 동안 금지되어 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중 교내 노조활동이 사실상 허용됐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교과선택제 등 7차 교육과정 개선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교육과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부의 이같은 방침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교육부와 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교섭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 찬반투표와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총파업 등의 일정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그 동안 교과선택제 유보를 포함한 7차 교육과정의 전면 수정과 사립학교법 개정 등을 포함한 단체협약의 조속한 체결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교장협의회와 학부모단체들은 학교 현장이 황폐화되고 학습권이 침해될 것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KBS뉴스 홍성철입니다.
  • 교사들, 근무시간 중 노조 허용
    • 입력 2001.11.20 (17:00)
    뉴스 5
⊙앵커: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 중 학내 노조활동이 조만간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 교장협의회와 학부모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홍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교육인적 자원부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 중 학교 내 노조활동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원노조가 월 2시간 이내에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방과 후에 교사들의 연수활동을 하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 동안 금지되어 왔던 교사들의 근무시간중 교내 노조활동이 사실상 허용됐습니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교과선택제 등 7차 교육과정 개선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교육과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부의 이같은 방침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교육부와 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교섭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로 예정됐던 총파업 찬반투표와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총파업 등의 일정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그 동안 교과선택제 유보를 포함한 7차 교육과정의 전면 수정과 사립학교법 개정 등을 포함한 단체협약의 조속한 체결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교장협의회와 학부모단체들은 학교 현장이 황폐화되고 학습권이 침해될 것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KBS뉴스 홍성철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