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동차와 에어컨 등에 대한 특별소비세가 오늘부터 인하되면서 그 동안 수요가 줄었던 자동차와 가전업계가 활기를 찾고 있습니다.
며칠 동안 판매가 뚝 끊겼던 자동차업계는 영업활동이 정상화됐습니다.
자동차업계는 특소세 인하 방침이 알려진 지난 14일부터 계약건수가 평소의 절반 가까이 떨어지는 등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늘부터는 차량구입을 위한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전업계도 특소세 인하가 그 동안 침체됐던 가전제품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판매 촉진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