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등 전국 6개 광역단체 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교대편입 특별전형이 이른바 중초교사 모집에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경우 원서접수 둘쨋날을 맞아 수원 동성여중 체육관에 마련된 접수장에 이른 아침부터 지원자들이 몰려 창구마다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모두 1300명을 모집하는 경기도에는 오늘 오후 5시 현재까지 모두 5000여 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원서접수자의 80% 이상이 여성이고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30대 초반에서 중반까지의 주부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