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을지로 6가 모 식당 2층에서 철거작업중이던 다락방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철거작업을 하던 인부 40살 임 모씨가 다락방 장에 깔려 숨지고 중국동포 51살 김 모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래된 목재 다락방이 하중을 못 이겨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철거공사 중 다락방 붕괴 1명 숨져
입력 2001.11.20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을지로 6가 모 식당 2층에서 철거작업중이던 다락방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철거작업을 하던 인부 40살 임 모씨가 다락방 장에 깔려 숨지고 중국동포 51살 김 모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래된 목재 다락방이 하중을 못 이겨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