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시비로 홍역을 치렀던 인천공항 유휴지개발사업이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오늘 유휴지 개발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주식회사 원익과의 협상을 파기하고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를 새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항공사는 다음달중 사업자 모집 공고를 다시 내고 내년 4월까지 투자희망업체들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같은해 6월까지 사업자를 확정, 이르면 2003년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