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허바드 주한 미국 대사는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 미국은 차기정부의 대북정책을 지지할 것이며 대북정책의 내용은 한국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오늘 국회 안보통일포럼과 한미정책 포럼 초청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남북 장관급 회담이 가시적 성과없이 끝났지만 인내심을 갖고 계속 접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또 아프가니스탄에 전투병을 파병하도록 한국정부에 공식요청한 일이 없다며 다만 한국의 의료지원단과 연락장교단 파견을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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