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해외 매각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대우전자 관계자는 오늘 해외 협상이 막바지에 와 있으며 대우전자 빅딜 백지화가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2-3주 안에 구체적인 매각 방안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전자는 최근 해외매각을 통한 독자생존 방안을 주채권 은행에 보고했으며 이같은 사실은 정부에서도 용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 매각 대상은 대우 전자의 국내외 모든 사업장이며 방식은 대우의 지분에다 우호지분 등을 합친 30% 이상의 지분을 20억-30억달러에 매각하면서 경영권을 넘기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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