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 옛 청호시장 앞 횡단보도에서 목포시 용해동 30살 이경숙 씨와 이 씨의 세살 난 딸 그리고 네살 난 조카 등 3명이 길을 건너다 무안군 일로읍 46살 정선자 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에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의 딸이 숨지고 이 씨와 조카도 중탭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 씨가 과속으로 달리다 횡단보도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는 바람에 차량 사이를 지나던 이 씨 등 3명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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