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오늘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한 국경 도시 페샤와르와 퀘타의 탈레반 영사관을 폐쇄했다고 리아즈 아메트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아메드 대변인은 페샤와르 주재 탈레반 영사관의 경우 아프간내 관할지역이 반군들의 통제하에 넘어가 필요성이 없어졌다고 설명했으며 퀘타 주재 영사에 대해서는 현지 상황의 혼란을 폐쇄 이유로 들었습니다.
아메드 대변인은 그러나 이슬라마바드의 탈레반 대사관에 대해서는 폐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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