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고집적 반도체를 만들수 있는 탄소 나노튜브 제조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삼성종합기술원 최원봉 박사 연구진과 전북대학교 김주진 교수 연구진은 나노미터 크기의 탄소 튜브 다발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이용해 반도체 소자를 만들 경우 기존 제품보다 열전도율이 높아 안정적이고 낮은 전력으로 구동할 수 있는 차세대 고집적 반도체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2006년쯤에 시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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