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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탑 헬리건 정흥수 대위
    • 입력2001.11.20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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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공군에서 가장 뛰어난 조종사는 탑건, 또 육군 헬기조종사 중에 가장 뛰어난 조종사는 탑 헬리건이라고 부릅니다.
    올해의 탑 헬리건에는 정흥수 대위로 뽑혔습니다.
    이흥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탑 헬리건 선발대회는 포 미사일 사격과 2.75인치 로켓포, 20mm 발칸포 사격의 3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포 미사일 사격은 30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직경 90cm의 표적을 맞추는 고난도의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육군 각 항공부대에서 선발된 48명의 정예조종사가 참가한 이번 3대 탑 헬리건 선발대회에서는 1항공여단 소속 정흥수 대위가 탑 헬리건으로 뽑혔습니다.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는 전투헬기 조종사로 근무한 지 9년.
    그 동안 숱한 위험을 무릅쓰고 고된 훈련 끝에 얻은 명예입니다.
    ⊙정흥수(대위/탑 헬리건): 하다못해 요만한 나무막대기 하나만 들고라도 자기가 머리 속에는 조종하는 것을 생각하면 그만큼 기량이 늘게 되어 있고 고민하는 사람이 늘게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기자: 정 대위는 탑 헬리건에 뽑힌 것을 선배인 송현정 준위의 공으로 돌립니다.
    헬기 조종 경력 13년째, 비행시간만 3000시간인 송 준위는 정 대위의 스승이자 이번 대회에서는 한 팀이었습니다.
    ⊙송현정(준위/표준교관 조종사): 탑 헬리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것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자: 푸른 하늘을 누비는 최고 헬기 조종사의 꿈을 이룬 정 대위의 지금 희망은 한 가지입니다.
    ⊙정흥수(대위/탑 헬리건): 지상작전의 승리를 보장하는 항공 전투력 향상을 위해 주야간 조종술 및 사격술 향상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기자: KBS뉴스 이흥철입니다.
  • 올해의 탑 헬리건 정흥수 대위
    • 입력 2001.11.2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공군에서 가장 뛰어난 조종사는 탑건, 또 육군 헬기조종사 중에 가장 뛰어난 조종사는 탑 헬리건이라고 부릅니다.
올해의 탑 헬리건에는 정흥수 대위로 뽑혔습니다.
이흥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탑 헬리건 선발대회는 포 미사일 사격과 2.75인치 로켓포, 20mm 발칸포 사격의 3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포 미사일 사격은 30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직경 90cm의 표적을 맞추는 고난도의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육군 각 항공부대에서 선발된 48명의 정예조종사가 참가한 이번 3대 탑 헬리건 선발대회에서는 1항공여단 소속 정흥수 대위가 탑 헬리건으로 뽑혔습니다.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는 전투헬기 조종사로 근무한 지 9년.
그 동안 숱한 위험을 무릅쓰고 고된 훈련 끝에 얻은 명예입니다.
⊙정흥수(대위/탑 헬리건): 하다못해 요만한 나무막대기 하나만 들고라도 자기가 머리 속에는 조종하는 것을 생각하면 그만큼 기량이 늘게 되어 있고 고민하는 사람이 늘게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기자: 정 대위는 탑 헬리건에 뽑힌 것을 선배인 송현정 준위의 공으로 돌립니다.
헬기 조종 경력 13년째, 비행시간만 3000시간인 송 준위는 정 대위의 스승이자 이번 대회에서는 한 팀이었습니다.
⊙송현정(준위/표준교관 조종사): 탑 헬리건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것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자: 푸른 하늘을 누비는 최고 헬기 조종사의 꿈을 이룬 정 대위의 지금 희망은 한 가지입니다.
⊙정흥수(대위/탑 헬리건): 지상작전의 승리를 보장하는 항공 전투력 향상을 위해 주야간 조종술 및 사격술 향상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
⊙기자: KBS뉴스 이흥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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