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 연결해서 지구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철 기자!
⊙기자: 네, 국제부입니다.
⊙앵커: 탈레반군 수천 명이 곧 항복할 것 같다는 소식이 들어왔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쿤두즈를 포위한 반군 북부동맹이 대규모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 탈레반측에 투항을 위한 3일간의 시간 여유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북부동맹 대변인 아티크는 마자르 이 샤리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오사마 빈 라덴에 충성하는 외국 이슬람 전사들이 탈레반의 투항을 막고 있다면서 이곳에서 전투가 일어나면 대규모 유혈사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