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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극권의 전수자들
    • 입력2001.11.20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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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소수 민족인 회족들이 모여 사는 중국 허베이성 멍촌현은 팔극권의 발상지로 무술의 고향이라고 불립니다.
    회족들에게만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온 팔극권이 최근 해외에도 알려지면서 이들에게 한국인 제자도 생겼습니다.
    김용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허베이성 멍촌현, 소수민족 회족의 자치현입니다.
    조그만 도시지만 무술지상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무술학교는 활기에 차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 70만, 발상지인 이 지방에는 1만 명이 팔극권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무려 2000여 개의 무술 문파가 있습니다.
    바로 이 고장에서 회족들에 의해서 생겨난 팔극권은 중국 8대 문파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느 중국 무술과는 달리 팔극권에는 힘과 기가 힘차게 겉으로 드러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엔즈 선생은 회족들에게만 비전되어 온 팔극권의 7대 종사입니다.
    ⊙우리엔즈(중국 팔극권 7대 종사): 중국 무술 중 가장 폭발력이 강하고 적극적이며 구조가 간단합니다.
    ⊙기자: 아직도 한족들에게는 전수하지 않는 배타적인 팔극권.
    우리엔즈 종사문화에 최초로 한국인 제자가 생겼습니다.
    ⊙정성운(팔극권 사범): 독특한 품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변질이 되지 않고 소박한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기자: 정통 팔극권이 우리나라에 알려지는 날도 머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허베이성 멍촌현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 팔극권의 전수자들
    • 입력 2001.11.20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소수 민족인 회족들이 모여 사는 중국 허베이성 멍촌현은 팔극권의 발상지로 무술의 고향이라고 불립니다.
회족들에게만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온 팔극권이 최근 해외에도 알려지면서 이들에게 한국인 제자도 생겼습니다.
김용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허베이성 멍촌현, 소수민족 회족의 자치현입니다.
조그만 도시지만 무술지상이라는 칭호에 걸맞게 무술학교는 활기에 차 있습니다.
중국 전역에 70만, 발상지인 이 지방에는 1만 명이 팔극권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무려 2000여 개의 무술 문파가 있습니다.
바로 이 고장에서 회족들에 의해서 생겨난 팔극권은 중국 8대 문파 가운데 하나입니다.
여느 중국 무술과는 달리 팔극권에는 힘과 기가 힘차게 겉으로 드러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엔즈 선생은 회족들에게만 비전되어 온 팔극권의 7대 종사입니다.
⊙우리엔즈(중국 팔극권 7대 종사): 중국 무술 중 가장 폭발력이 강하고 적극적이며 구조가 간단합니다.
⊙기자: 아직도 한족들에게는 전수하지 않는 배타적인 팔극권.
우리엔즈 종사문화에 최초로 한국인 제자가 생겼습니다.
⊙정성운(팔극권 사범): 독특한 품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변질이 되지 않고 소박한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기자: 정통 팔극권이 우리나라에 알려지는 날도 머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허베이성 멍촌현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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