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품질관리가 미흡한 제조회사등 약사법을 위반한 45개 업체가 한꺼번에 적발됐습니다.
식품안전의약청이 최근 의약품제조업소와 수입업자 148군데의 약품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45개 업소가 품질관리에 미흡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가운데 18개 회사는 품질관리미흡, 그리고 16개회사는 품질관리시설을 제대로 갖추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은 적발된 이들 업소에 대해 해당품목의 제조업무정지나 허가취소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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