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의정부 지청은 미군 병사에게 마약을 판매한 이란인 28살 마흐디 씨 등 2명을 마약류 단속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마흐디 씨 등은 지난 16일 밤 경기도 동두천시의 외국인 전용클럽 앞에서 미군 병사에게 3백 달러를 받고 마약류의 하나인 해시시 11.5g을 파는 등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미군 병사들을 상대로 15차례에 걸쳐 마약을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군 당국이 병사들에 대한 마약류 사용 여부를 검사한 결과 해당 병사들의 마약 복용 사실이 드러나면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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