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부녀자와 고급 승용차를 대상으로 30여 차례의 강도와 절도짓을 한 논산시 논산읍 20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9일 새벽 4시쯤 대전시 갈마동 주택가에서 훔친 차량을 타고 다니며 길을 지나던 20살 이모 여인의 손가방을 날치기하고 주택가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고급 승용차의 오디오와 액정 TV 등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1억여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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