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차기 주중 미대사에 조지프 프루어 전 미국 태평양통합군 사령관이 임명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제임스 새서 현 주중 미국대사 후임이 될 프루어 전 해군 대장은 지난 3월까지 태평양 통합군을 이끌다가 최근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타임스 신문은 장성 출신을 대사직에 임명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지적하고 앞으로 미국 행정부의 정책이 국가안보문제를 중시하는 쪽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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