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해에 있는 미국 전함들이 파키스탄을 떠나는 상선들에 대해 수색작전을 시작함으로서 오사마 빈 라덴 추적작전이 해상으로까지 확대됐다고 영국의 이브닝 스탠더드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해군이 이 해역을 지나는 선박들을 조사하는 수색대에 저항할 경우 군사행동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으며 선원들에게는 빈 라덴을 넘겨줄 경우 2천500만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는 통보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오사마 빈 라덴이 체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건너가려고 시도할지도 모른다는 정보 보고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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