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원로 화백 이성자씨가 파리에서 도불 50주년 기념 개인전을 갖습니다.
프랑스 문화공보부와 주불 한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레스파스 피에르 카르댕에서 오는 27일 개막돼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화백은 동서양의 감성을 시적으로 융합시킨 회화와 목판화로 프랑스와 유럽화단에서 예술적 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며 작품 저변에 깔린 동양의 감수성과 한국적 정서로 인해 '동녘의 대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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