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암동 4거리에서 정릉길 입구까지 거리에 조성중인 영화의 거리에 영화기념관과 도서관이 들어섭니다.
서울 성북구는 오늘 영화의 거리인 정릉동과 돈암동 부지에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영화기념관과 지상 3층 규모의 예능도서관 착공식을 엽니다.
두 건물의 공사에는 모두 144억원이 소요되며 오는 2천 3년 봄 완공 예정입니다.
영화의 거리가 조성되는 이 일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영화인 춘사 나운규 감독의 `아리랑` 촬영지로, 성북구는 지난 97년 `영화의거리'로 지정해 조성사업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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