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에 10만평 규모의 호국용사묘지가 조성됩니다.
기획예산처는 수도권에 내년부터 2005년까지 5만기를 수용할 수 있는 호국용사묘지를 만들기로 하고 내년도 예산에 터 매입비로 14억원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06년 1월 문을 열 예정인 이 묘지 조성에는 총 28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며 국고 240억원을 지원하고 재향군인회가 40억원을 부담합니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정부가 경북 영천과 전북 임실에 호국용사묘지를 조성했거나 조성하고 있지만 안장 대상자인 생존 참전용사와 제대군인이 82만명에 달해 수용부족이 예상되고 대상자의 45%가 수도권에 살고 있어 수도권에 추가로 묘지를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