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내 개혁성향 의원들의 모임과 이들에 대한 지지를 표방하고 나선 비주류 중진 등 범 쇄신파 연대가 오늘 첫 공식 회동을 갖고 가칭 '개혁과 발전을 위한 모임'을 발족시킵니다.
오늘 모임에서 의원들은 당헌.당규의 전면 개정을 통한 제도개선과 1인 지배구조 타파, 집단지도체제 도입, 그리고 대의원 수의 대폭 확대를 통한 전국 정당화 지향 등을 활동 목표로 제시할 방침입니다.
오늘 모임엔 당내 정풍운동을 주도했던 쇄신연대 모임과 정대철, 김원기, 장태완 의원 등 일부 중진급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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