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상계동의 한 도시가스 공사 작업장에서 가스배관 이설 작업을 하던 모 건설회사 직원 50살 정모씨가 갑자기 유입된 상.하수도 물과 토사에 휩쓸려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배관 이설작업중이던 굴착기가 상.하수도 배관을 파손하면서 물이 새어나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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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공사장에 빠진 인부 구조
입력 2001.11.20 (22:21)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 반쯤 서울 상계동의 한 도시가스 공사 작업장에서 가스배관 이설 작업을 하던 모 건설회사 직원 50살 정모씨가 갑자기 유입된 상.하수도 물과 토사에 휩쓸려 고립됐다가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배관 이설작업중이던 굴착기가 상.하수도 배관을 파손하면서 물이 새어나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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