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컴퓨터범죄수사대는 오늘 용인 에버랜드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국방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혐의로 청주 모대학 1학년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학교 전산실에서 국방부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들어가 자신이 남파 간첩이라며 어린이날 용인 에버랜드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올린 혐의입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장난삼아 글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컴퓨터 범죄수사대는 인터넷을 회선을 역추적한 끝에 접속지점을 찾아 이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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