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병대가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돼 특수부대의 오사마 빈 라덴 색출 작전에 가세할 계획이며 파견 규모는 최대 천 600명에 이를 것이라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는 특수부대 장교 출신인 마이클 비커스의 말을 인용해, 해병대의 가세로 특수부대를 지원할 대규모 공격조 편성이 가능해지는 등 오사마 빈 라덴 추적 작전이 새로운 단계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병대의 가세는 아프간 전쟁 개전 이후 미국의 최대 병력 파견으로 현재 아프간에는 특수부대원 300에서 500여명이 교량폭파와 도로 검문소 설치 등의 작전을 전개하며 오사마 빈 라덴과 그가 이끄는 알 카에다 조직원들의 국외 탈출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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