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북부동맹이 아프간의 미래를 논의하는 회의를 오는 26일 독일에서 개최하자는 유엔의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 대리는 프란세스크 벤드렐 유엔 아프가니스탄 특사와 함께 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부동맹은 탈레반을 대체할 거국 정부 구성을 논의할 이번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벤드렐 유엔 아프가니스탄 특사는 `탈레반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지는 않겠지만 아프간 최대 종족인 파슈툰족 대표는 참석하게 될 것이며 모하마드 자히르 샤 전 국왕도 대표를 보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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