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오사마 빈 라덴의 소재파악이나 체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천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아프가니스탄에 방송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미군이 항공기에서 전단을 대량으로 뿌리는 한편, 특수작전사령부의 항공기를 통해 오사마 빈 라덴 현상금에 대한 메시지를 방송하는 등 심리전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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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프간서 빈 라덴 현상금 방송
입력 2001.11.21 (03:37)
단신뉴스
미군은 오사마 빈 라덴의 소재파악이나 체포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천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아프가니스탄에 방송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미군이 항공기에서 전단을 대량으로 뿌리는 한편, 특수작전사령부의 항공기를 통해 오사마 빈 라덴 현상금에 대한 메시지를 방송하는 등 심리전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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