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던 미국 입국자가 9.11 연쇄 테러와 뒤이은 탄저균 소동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25일까지 외국인 여행객과 학생등에게 발급된 미국 입국 비자는 모두 77만 7천 49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가 줄어들어 월간 감소폭으로 최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이에 따라 여행업계는 물론이고 외국인 학생들에 크게 의존하는 각급학교와 어학연수기관 등이 막대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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