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에서 개봉돼 흥행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지나치게 마술과 신비의 세계를 강조해 어린이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벤노 독일 기사당 의원의 말을 인용해 이 영화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잘 구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지나치게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주어 어린이들이 환상을 그대로 믿어버릴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독일 신문, '해리 포터' 어린이들에게 위험
입력 2001.11.21 (04:32)
단신뉴스
미국과 영국에서 개봉돼 흥행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지나치게 마술과 신비의 세계를 강조해 어린이들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벤노 독일 기사당 의원의 말을 인용해 이 영화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잘 구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지나치게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주어 어린이들이 환상을 그대로 믿어버릴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