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흘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온 브룬트란트 WHO 사무총장은 북한의 보건의료 분야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며 앞으로 8백만 달러 규모의 모금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평양에 WHO 지국 사무실을 차린 브룬트란트 사무총장은 북한 주민들이 몇년째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데다 말라리아까지 창궐하는 바람에 건강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라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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