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멕시코 시티의 중심가 도로마다 교통 경찰 대신 우스꽝스런 복장의 광대와 마이머들이 이색 교통지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갈수록 늘고 있는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이들을 거리 교통 질서의 전도사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교통지도를 받은 운전자와 보행자들은 좀 우습긴 하지만 딱딱한 경찰보다는 훨씬 더 낫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끝) *********라이프 3**************
멕시코, 광대 동원 이색 교통 지도
입력 2001.11.21 (05:58)
단신뉴스
최근 멕시코 시티의 중심가 도로마다 교통 경찰 대신 우스꽝스런 복장의 광대와 마이머들이 이색 교통지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갈수록 늘고 있는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이들을 거리 교통 질서의 전도사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교통지도를 받은 운전자와 보행자들은 좀 우습긴 하지만 딱딱한 경찰보다는 훨씬 더 낫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끝) *********라이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