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개봉 본동 32살 김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김 씨와 김 씨의 약혼녀 25살 김 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안에 있던 가재도구와 집 내부 50제곱미터를 태워서 1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실내 도색작업 도중 담배를 피우려다가 불이 났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실내에 남아 있던 페인트에 담배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